매일신문

국회 [對北밀가루지원]공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상小委구성 결렬"

여야 3당총무들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돌출쟁점으로 부각된 대북밀가루 지원설에 따른 통일외무위에서의 진상소위구성문제를 논의했으나 여야간 견해차로 결렬,25일 총무회담을 다시 갖고 이 문제를 논의키로 했다.

신한국당 서청원총무는 청와대의 대북밀가루 지원설에 대해 정부측에서 전혀 근거 없는 사실이라고 확언하고 있고 검찰이 진상조사에 이미 착수한 만큼 조사소위구성을 주장하는 야당측의 입장을 절대 받아들일수 없다 고 주장했다. 반면 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총무등은 정부가 대북밀가루 지원과정에서 철도를 통해 화물을 운송한 송장을 증거로 갖고 있다 며 통일외무위에서조사소위를 구성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