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 지역발전협의회(회장 민동기) 회원들은 1일 면단위에선 전국 처음으로 타임캡슐을매설했다.
1일 오후3시 약목면 남계3리 신유장군 유적지관리소 화단내 지하 2m 깊이에 묻힌 타입캡슐에는지난달 20·21일자 매일신문 2부를 비롯해 각종 사무용품,생필품등 총 1천2백31가지의 물품이수장됐다.
수장품은 약목면지·교과서 및 참고서·우표·열차시간표·옷가지·주류및 캔 음료수·화투및 놀이설명서에 이르기까지 사무·생필품이 총망라됐다.
수장품은 5말·7말짜리 단지 2개에 넣어졌으며 실리콘과 비닐로 밀봉한후 석회와 시멘트로 발라그 위에 '약목면 시공용기(時空用器)'란 표지석을 설치했다.
타임캡슐은 3백년후인 2296년 12월 개봉토록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