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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通商대책 보완-文시장 귀국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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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개척 활동에 주력했던 대구시 통상외교가 바이어들을 초청한 국내 세일즈로 바뀌고 사후관리를 위한 통상전문공무원들이 채용된다.

15일동안의 중남미 시장개척활동을 벌이고 9일 오후8시30분 대구공항에 도착한 문희갑 대구시장은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부터 해외시장개척활동을 줄이고 국내에서 수출상담을 할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시장은 이를위해 취임이후 지금까지 네차례에 걸쳐 확보한 바이어들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했다.

문시장은 이와함께 지역기업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내년 대구에 바이어 상담장을 개설하고 국내주재 외국상무관들을 초청, 지역 상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겠다고 했다.

또 바이어들을 초청하기전 지역 상품들을 현지에 알리는 적극적인 광고활동을 통해 상품의 이미지제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시장개척단이 애써 노력한 현지에서의 성과들이 공무원들의 전문성 부족으로 사후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점을 보완하기위해 빠른 시일내에 KOTRA출신이나 기업체 무역담당실무자들을 통상전문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崔正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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