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영축구대표 수문장 쉴튼 1천경기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던] 영국 대표팀 골키퍼를 지냈던 47세의 노장 피터 쉴튼(레이튼 오리엔트·사진)이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에서 1천경기 출장의 금자탑을 쌓았다.

올해로 프리미어리그 진출 30년째인 쉴튼은 22일(현지시간) 벌어진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1천경기 출장과 함께 자신의 3백33번째 무실점 경기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팀이 2대0으로 승리하는데한몫을 했다.

콜드스트림가드밴드의 팡파르와 1천개의 풍선이 휘날리는 가운데 경기장에 입장한 쉴튼은 잭 테일러 전월드컵 주심으로부터 은제 트로피를, 기네스협회로부터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초의 1천경기 출장선수라는 인정서를 각각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