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영축구대표 수문장 쉴튼 1천경기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던] 영국 대표팀 골키퍼를 지냈던 47세의 노장 피터 쉴튼(레이튼 오리엔트·사진)이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에서 1천경기 출장의 금자탑을 쌓았다.

올해로 프리미어리그 진출 30년째인 쉴튼은 22일(현지시간) 벌어진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1천경기 출장과 함께 자신의 3백33번째 무실점 경기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팀이 2대0으로 승리하는데한몫을 했다.

콜드스트림가드밴드의 팡파르와 1천개의 풍선이 휘날리는 가운데 경기장에 입장한 쉴튼은 잭 테일러 전월드컵 주심으로부터 은제 트로피를, 기네스협회로부터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초의 1천경기 출장선수라는 인정서를 각각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