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성렬(상무)이 96-97월드컵스피드스케이팅 3차 단거리시리즈에서 이틀연속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제갈성렬은 5일 캐나다 캘거리 오벌올림픽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1,000m에서 자신이지난해 3월 이곳에서 세웠던 종전기록(1분12초35) 보다 0.30초 단축한 1분12초05의 한국신기록으로 골인, 케이시(미국.1분11초75)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고 알려왔다.
제갈성렬은 전날 열린 500m에서도 종전기록을 0.05초 단축한 35초86의 한국기록을 작성했었다.제갈성렬은 이날 열린 500m에서는 36초09에 그쳐 4위에 머물렀으며, 함께 출전한 김윤만(거평프레야)은 500m 8위(36초40)에 이어 1,000m에서는 1분12초79로 7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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