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포츠단신-김영환사장 새회장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퇴의사를 밝힌 대한야구협회 이현태회장(현대석유화학 상임고문)의 후임으로 현대전자 김영환사장(55)이 내정됐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8일 그룹 내부적으로 김영환 사장을 후임 회장으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아마야구 실업팀 현대 피닉스와 현대전자 농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김사장은 10일 열리는 야구협회 이사회와 24일 대의원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면 오는 99년말까지 임기가 보장된다.지난 94년 대한야구협회 수장에 올랐던 이회장은 구랍 30일 단행된 현대그룹 임원인사에서 현대석유화학 회장직에서 상임고문으로 보직 변경됨에 따라 야구협회 회장직도 그만둘 뜻을 밝혔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