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천연식품을 가루로 만들어놓고 활용하면 음식의 맛과 영양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마른새우는 햇볕에 펴고 바짝 말려 멸치처럼 분마기에 넣고 곱게 빻아둔다. 국이나 된장국 끓일때, 나물을 무칠 때 조금씩 넣으면 새우의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홍합가루는 홍합 말린 것을 시장에서 사다가 바람이 잘 통하는 햇볕에서 다시 바짝 말려 분마기에 빻는다. 홍합 말린 것은 워낙 딱딱해 집에서 손쉽게 빻기가 어렵다. 잘 빻아지지 않을 땐 집주위 방앗간을 이용하도록 한다. 멸치가루는 칼슘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와 임산부 노약자에게 특히 좋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일단 분마기에 간뒤 가루가 조금 성글다 싶으면 고운체로 쳐 남는것은 다시 빻아 사용한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가루를 내두면 변질될 염려가 있으므로 한달에 2~3번씩 만드는 것이 좋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