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張乙炳의원 사무실서 민주당원 10여명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7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내 장을병(張乙炳.무소속)의원 사무실에 장의원의탈당에 항의하는 민주당원 10여명이 난입, 집기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장의원 보좌관 최헌걸씨는 "업무를 보고 있는데 이기택(李基澤) 민주당총재 보좌관 권혁준씨와민주당 중앙사무처 교육연수국장 서남규씨 등 10여명이 거칠게 사무실로 들어와 지난 24일 발표됐던 장의원의 탈당에 항의하며 팩스, 소파, 전화기, 진열장등을 마구 부수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