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스키 통산5회 우승-지라르델리 은퇴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르크 지라르델리(33·룩셈부르크)가 은퇴를 선언, 18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지라르델리는 11일 오전(한국시간) 97세계알파인스키선수권대회가 치러지고 있는 세스트리에에서기자회견을 갖고 "불행히도 무릎이 계속 속을 썩인다"면서 "무릎만 괜찮다면 선수생활을 계속할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 부상으로 은퇴가 불가피 했음을 밝혔다.

그는 월드컵에서 통산 5회 종합우승,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4차례나 정상에 올랐다.지라르델리는 "시즌 초만해도 무릎상태가 좋아 내년 2월 나가노동계올림픽 출전을 기대했으나 전문의 3명과 상의한 끝에 결국 운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아쉬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