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혜(제일모직)가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제4회 글로벌유스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위에그쳤다.
유지혜는 16일 일본 지바 포트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7위 왕난(중국)과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2대3으로 역전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8강전에서 바로스(헝가리)를 꺾고 준결승전에 오른 유지혜는 마지막 세트에서 10대7로 앞서며 결승진출이 기대됐으나 승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분위기를 뺏긴 뒤 내리 점수를 내줘 아쉬움을 남겼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