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개최지 평가위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의 한국 개최도시를 결정할 기구가 빠르면 내달중에 구성된다.월드컵조직위원회는 18일 낮 서울 롯데호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공정한 개최도시 평가 및 선정절차 등을 다룰 10~15명 규모의 평가위원회를 가능한한 내달까지 구성키로 했다.이 위원회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체육계는 물론 학계, 건설, 교통, 통신, 숙박, 교통분야등 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고 국제축구연맹(FIFA)의 최종 개최도시 발표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일본은 이미 지난해말 15개 유치희망 자치단체 가운데 10곳을 선정했는데 현 규정에는 FIFA가 개최 후보도시를 조사, 합격여부를 판정하고 개최국이 합격 도시중 개최지를 최종 확정토록 돼있다.

조직위는 또 월드컵유치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관계자들을 포상키로 하고 10명 이내의 포상추천심사위원회를 구성, 유치 1주년이 되는 오는 5월31일 시상키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