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현대自 터키공장, 7월부터 본격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현대자동차(대표 박병재)는 유럽과 중동지역 자동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터키에건설한 현지공장을 7월부터 본격가동 한다.

현대자동차는 터키 앗산그룹과 50대50 합작계약으로 건설한 터키 현지공장에서 자동차를 조립생산키 위해 지난달28일 엑센트 1백20대, 그레이스 30대등 1백50대 분량의 완성차 조립용 부품을처음 선적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는 터키현지에서 올 한해동안 1만4천대, 내년에 3만7천대, 99년에 5만대,2002년에는 10만대를 각각 생산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