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토요휴무 자진반납 현대정공 울산공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울산시 중구 염포동 현대정공 울산공장(공장장 김평기) 소속 부장급이하 1천2백여명은 3일지난해 10월12일부터 시행해오던 토요격주 휴무제의 자진 반납결의대회 및 선서식을 가졌다.회사측에 따르면 관리사무직 사원들은 회사의 경영상태가 위기상황임을 인식, 그동안 시행해오던토요격주 휴무제를 조건없이 반납하기로 하고 지난12일부터 22일까지 사업부별로 서명운동을 벌여 전사원이 동참하기로 결의했다는 것.

사원들은 대외경쟁력 약화와 1조4천억원의 부채를 안고있는 회사의 심각한 위기상황을 통감하고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