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KBS1밤10시15분)" 태조부터 조선왕조 472년간의 역사가 담겨있는 조선왕조실록을 조명한다. 한 사람이 하루에 100쪽을 읽어도 4년 3개월이 걸리는 엄청난 분량의 역사서, 조선왕조실록. 임금이 가는 곳엔 그림자처럼 사관이 따라 붙는다. 사관없이 신하들과 마음대로 얘기도 나누지 못했던 임금. 밀실정치는있을 수 없었다. 그러나 왕조실록이라하여 왕의 주변얘기만 기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시 정치, 경제, 문화 그밖의 생활까지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방대한 분량의 실록을 검색어 하나로몇분만에 찾을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 CD롬을 통해 조선시대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을 찾아본다. 또, 조선시대 한지의 우수성을 '정용실의 역사추리'코너에서 살펴보고, 직필을 위해 곡필마저도 중요시여겨 두가지 실록이 존재한다는 얘기, 왜란이 일어났을때의 실록 행방 등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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