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요금 체납 급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침체 여파로 전기요금 체납액이 크게 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사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지난1월까지 전기요금 체납액은 1백35억6백만원으로 지난해 1월의 75억6천8백만원보다 78%나 증가,지역경기 침체를 반영했다.체납액중 산업용 전기요금이 91억6천5백만원으로 68%를 차지, 지역 제조업체의 경영난을 짐작케하고 있다.

한전 경북지사는 전기요금 체납으로 인해 전력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전 직원을 동원, 특별수금대책에 나서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