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26일 버스파업-시민볼모 관행버려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에는 아침출근시간이 초조할 뿐이었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추운 새벽부터 발을 동동 굴렀던 생각이 절로 났다.

택시는 3배를 불러야 태워줄 정도로 횡포가 심했고, 여기저기서 버스를 못타고 우는 학생들도 생겨났다. 언제부터인가 임금협상이 되지않으면 시민들을 볼모로 파업을 하는 관행이 생겼다.경영자들을 상대로 하는 파업이 왜 서민들을 더욱 살기 힘들게하고 물가지수를 올리는 결과만 가져오는지 알수없다.

이번에도 6개도시 시내버스의 전면파업으로 걱정되고 힘든 사람들은 서민들이었다.파업을 하더라도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을 방안을 내놓고 해야될 것이 아닌가.김영남 (대구시 동구 신암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