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공원지정 10년이상 방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예천군이 어린이공원으로 지정한 6개소를 10여년이 지나도록 방치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예천군은 84년 어린이 놀이공간 확보를 위해 예천읍 백전리 4백50여평을 비롯 6개소 5천여평을어린이공원으로 지정했으나 여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개발을 않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어린이 놀이터로 지정한 대지는 대부분 사유지로 지정 당시 땅값이 평당 5만원 정도였으나 요즘은 평당 1백만원에서 2백만원씩으로 크게 올라 공원 조성사업이 사실상 백지화 위기를 맞고 있다.이같이 10여년이 지나도록 어린이공원 사업이 불가능해지자 땅 소유주들은 어린이공원 지정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