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농공단지 청소년탈선장소 둔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91년 조성된 다인면 농공단지가 부도업체 속출로 업체들이 문을 닫은 후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둔갑하고 있다.

다인농공단지에는 현재 (주)농지개량 바이오농사(주)등 4개 업체만 가동되고 있고, 대한연필등 3개 공장은 부도로 문을 닫았으며, 단지 입구에 막대한 군비를 들여 지은 관리사무소와 식당등도문을 닫은 상태다.

이로 인해 부도 업체의 사무실과 공장, 기숙사등은 모두 텅비어 있어 야간이면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등을 타고와 밤새 술을 마시며 고성방가는 물론, 폭력등 각종 탈선 행위를 일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