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91년 조성된 다인면 농공단지가 부도업체 속출로 업체들이 문을 닫은 후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둔갑하고 있다.
다인농공단지에는 현재 (주)농지개량 바이오농사(주)등 4개 업체만 가동되고 있고, 대한연필등 3개 공장은 부도로 문을 닫았으며, 단지 입구에 막대한 군비를 들여 지은 관리사무소와 식당등도문을 닫은 상태다.
이로 인해 부도 업체의 사무실과 공장, 기숙사등은 모두 텅비어 있어 야간이면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등을 타고와 밤새 술을 마시며 고성방가는 물론, 폭력등 각종 탈선 행위를 일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