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알라가 번식억제 대상이 되고 있다.
호주 과학자들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코알라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코알라에 출산억제 호르몬을주입하는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1백마리의 코알라를 대상으로 한 이 실험은 일부 지역에서 코알라가 급격하게 번식, 먹이감이 부족해 아사상태에 이르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기 때문.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과학자는 출산억제 호르몬 주입이 5년간의 피임효과를 알아보기위한 것이며 야생동물을 관리하기 위해 호르몬을 이용한 실험은 처음 실시되는 것이라고 언급.호주는 약 70년전 코알라의 멸종을 막기 위해 6개의 고립된 섬에 풀어놓았는데 현재 코알라 수는8만마리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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