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연합] 멕시코를 방문중인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7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강력히 옹호하며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의 무역장벽 철폐를 촉구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각계 대표들에게 행한 연설을 통해 " 보다 많은나라를 협정에 가입시켜 아메리카 대륙의 자유무역지대화라는 목표를 달성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에르네스토 세디요 멕시코 대통령도 "자유무역은 풍요를 여는 길"이라며 NAFTA는미국과 멕시코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화답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