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연합] 멕시코를 방문중인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7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강력히 옹호하며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의 무역장벽 철폐를 촉구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각계 대표들에게 행한 연설을 통해 " 보다 많은나라를 협정에 가입시켜 아메리카 대륙의 자유무역지대화라는 목표를 달성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에르네스토 세디요 멕시코 대통령도 "자유무역은 풍요를 여는 길"이라며 NAFTA는미국과 멕시코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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