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현대 7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재홍 연타석홈런"

박재홍(현대)이 연타석 홈런을 작렬시키며 홈런레이스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지난 시즌 국내 최초로 '30-30 클럽'을 개설했던 박재홍은 8일 인천구장에서 벌어진 97프로야구OB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연타석 아치를 그리며 시즌 9호 홈런을 마크, 홈런왕 2연패를 향해힘찬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현대는 1차전에서 박재홍의 홈런에도 불구하고 마운드가 난조에 빠져 5대12로 크게 져 꼴찌로 추락했다가 2차전에서 가내영의 역투를 발판삼아 4대3으로 승리, 7위에 복귀했다.한편 이날 더블헤더로 벌어질 예정이었던 해태-삼성전(광주)과 LG-롯데전(잠실), 쌍방울-한화전(전주)은 비로 모두 취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