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성게가공공장 폐수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전량 일본으로 수출하는 성게가 구룡포를 비롯 동해안 곳곳에서 폐수정화처리 시설없이무허가로 가공돼 연안을 오염시키고 있다.

포항시 북구 여천동에 있는 B업체의 경우 폐수정화 처리시설없이 작업, 폐수를 내항으로 흘려보내며 악취를 풍겨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나 포항시는 단속을 않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