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소득 과세대상자 2만9천명 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처음으로 과세가 이루어지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는 모두 2만9천명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국세청 안정남 직세국장은 12일 "작년 한해 부부 합산 연간 이자 및 배당소득등 금융소득 합계가4천만원을 넘어 올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으로 떠오른 사람은 모두 5만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나 이중 2만1천명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시행일 이전에 장기저축에 가입해 수년간에 걸친 이자를96년에 한꺼번에 받은 사람들로 96년도분 이자만을 계산할 경우 금융소득 합계가 4천만원에 미달해 실제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 대상자들은 이들을 제외한 2만9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