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개선협회로 변경하기로한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이달중 정관개정안을 통산부에 제출하고구조개선에 따른 사업안은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다.
대경섬유협회는 16일 섬유개발연구원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이달중 협회 명칭 및 사업내용변경을 골자로한 정관개정안을 통산부에 제출하기로 했다.
또 산업연구원 등 전문연구기관에 의뢰, 구조개선사업에 관한 정책과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마련하기로 의결했다.
이와함께 협회는 업계 의견을 조율하고 구조개선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대(對)정부 건의 등 구조개선추진을 담당할 소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소위원회는 견직물, 직물, 염색조합 등 섬유관련단체장들과 섬유업계 대표 10여명으로 결성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