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전과50범 승용차유리 파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술에 만취, 대구시 서구 평리6동 주택가에 세워둔 기모씨(49)의 승용차 앞유리를 부순 전과 50범인 최모씨(64·대구시 서구 평리동)를 입건.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20세이던 지난55년 11월 주거침입 및 절도죄로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1년을 선고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징역이상의 형 28차례, 벌금형 22차례등 모두 50차례의 전과경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는 교도소에서만 27년4개월을 보냈으며 벌금만 4백20여만원을 기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