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大 의대생.인턴 파업돌입 집단유급 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앙대 의대생들이 학내 문제로 재단이사장의 퇴진 등을 요구하며2개월 이상 수업을 거부하고 있어 수업일수 부족에 따른 집단 유급사태가 우려된다.

또 중앙대부속 용산 및 필동병원 수련의와 전공의들도 잇따라 파업에 돌입, 대량해고의 위기에처해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들도 불편을 겪고 있다.

26일 중앙대에 따르면 의대생들은 "재단(이사장 김희수)이 지난 87년 대학을 인수하면서 대규모메디컬센터를 짓겠다는 등 약속을 했으나 지금까지 이뤄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등 재단의 무능과 비리가 적지않게 드러났다"면서 의사고시를 앞둔 본과 4년생을 제외한 4백50여명이 지난 3월18일부터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또 중대 부속병원의 수련의 54명이 지난 3월24일부터, 전공의 1백67명은 지난달17일부터 잇따라중환자실과 응급실 등 일부 부서의 근무자를 제외하고 파업에 돌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