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한장의 명반" 음악사를 장식한 불멸의 작곡가 및 연주가의 예술적 삶과 음악세계를 깊이있게 다루면서 그들의열정이 담긴 역사적 음반을 소개했다.
2백60여항목 1천5백여쪽의 방대한 이 책은 르네상스와 바로크를 아우르는 작곡가 몬테베르디부터 비발디, 모짜르트, 베토벤, 브람스, 드보르작, 윤이상 등 거장과 그 곡의 감동을 재현해주는명연주가의 레코드에 대한 해설을 실었다.
제 1 부 이 한장의 명반에서는 작곡가를 중심으로 하여 명곡레코드를 엄선, 그들이 남긴 음악과 인생을 깊이있게 설명했고 제 2 부 잊지못할 명반, 듣고싶은 명연주에서는 마리아 칼라스, 자크 티보, 크라이슬러, 디 스테파노 등 세계적인 명연주 성악가의 명반을 소개하고 그들의 음악과인생을 꼼꼼하게 그렸다.
제 3 부 오페라 또 하나의 인생무대는 말 그대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무대위로 옮겨놓은 모차르트, 바그너, 베르디 푸치니 등 감동적인 오페라의 세계로 독자를 이끌고 책 서두의 명반 갤러리에서는 희귀명반 1백16장을 컬러 화보로 꾸몄다.
〈현암사, 3만2천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