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 한장의 명반" 음악사를 장식한 불멸의 작곡가 및 연주가의 예술적 삶과 음악세계를 깊이있게 다루면서 그들의열정이 담긴 역사적 음반을 소개했다.

2백60여항목 1천5백여쪽의 방대한 이 책은 르네상스와 바로크를 아우르는 작곡가 몬테베르디부터 비발디, 모짜르트, 베토벤, 브람스, 드보르작, 윤이상 등 거장과 그 곡의 감동을 재현해주는명연주가의 레코드에 대한 해설을 실었다.

제 1 부 이 한장의 명반에서는 작곡가를 중심으로 하여 명곡레코드를 엄선, 그들이 남긴 음악과 인생을 깊이있게 설명했고 제 2 부 잊지못할 명반, 듣고싶은 명연주에서는 마리아 칼라스, 자크 티보, 크라이슬러, 디 스테파노 등 세계적인 명연주 성악가의 명반을 소개하고 그들의 음악과인생을 꼼꼼하게 그렸다.

제 3 부 오페라 또 하나의 인생무대는 말 그대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무대위로 옮겨놓은 모차르트, 바그너, 베르디 푸치니 등 감동적인 오페라의 세계로 독자를 이끌고 책 서두의 명반 갤러리에서는 희귀명반 1백16장을 컬러 화보로 꾸몄다.

〈현암사, 3만2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