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도상해 용의자 조사 '경찰 가혹행위' 고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강도상해 용의자를 조사하면서 경찰봉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는 고소장이접수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모씨(40·대구시 달서구 월성동)는 최근 조카 이모군(18)이 강도상해 혐의로 달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경찰봉으로 머리를 심하게 구타당해 머리가 계속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후유증을 앓고 있다며 이군을 조사한 박모순경(31)등 2명을 검찰에 고소했다.

박순경 등은 "검거시 용의자가 반항해 주먹으로 한두차례 때렸을 뿐 조사 때 폭행한 적은 없다"며 이씨의 고소내용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