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도상해 용의자 조사 '경찰 가혹행위' 고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이 강도상해 용의자를 조사하면서 경찰봉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는 고소장이접수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모씨(40·대구시 달서구 월성동)는 최근 조카 이모군(18)이 강도상해 혐의로 달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경찰봉으로 머리를 심하게 구타당해 머리가 계속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후유증을 앓고 있다며 이군을 조사한 박모순경(31)등 2명을 검찰에 고소했다.

박순경 등은 "검거시 용의자가 반항해 주먹으로 한두차례 때렸을 뿐 조사 때 폭행한 적은 없다"며 이씨의 고소내용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