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26일 불량서클을 결성, 동료학생들에게서 돈을 뺏고 폭력을 휘둘러 온 영천 ㅅ여중3년 김모양(14) 등 여중생1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영천 ㅅ여중과 ㅇ여중생들인 이들은 지난해 6월 불량서클을 결성, ㅇ여중2년 황모양(14) 등 17명의 학생들에게서 모두 15차례에 걸쳐 현금 1만8천3백50원을 뺏고 폭행했다는 것.경북지방경찰청은 또 보호관찰처분중이면서 동료학생들을 공갈협박해 모두 31차례에 걸쳐 15만원을 뺏은 포항 모고교 이모군(16)을 같은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