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 집권여당인 자민당은 미일안보협력지침(가이드라인)개정과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일본 주변 유사시 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각종 법령정비를 일괄 처리할 방침이라고일본 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자민당 안보조사회가 마련한 '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에 따른 긴급사태 법제개정 제언안'에 따르면 자위대법 개정과 신규 입법, 미일 새 협정체결 등 일본 주변지역 유사시 대응책과 각종 긴급사태에 대한 대응방안을 '긴급사태 법제'로 일원화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제안은 내년 정기국회에 제출될 에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