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 28일 태풍 간접영향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피터' 북상중…최고1백mm 비 예상"

장마가 주춤하는 사이 제8호 태풍 '피터(Peter)'가 남부지방에 폭풍우를 몰고 올 전망이다.27일은 중부지방에 걸쳐 있는 약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은 5~20㎜,남부는 10~30㎜의 가는 비가 오락가락하지만 곳에따라 50㎜가넘는 곳도 있겠다.또 이날 새벽 5시께 오키나와 남동쪽 약 2백㎞ 해상까지 북진한 중형 태풍 '피터'는 서서히 방향을 틀어 북동진하면서 일본 규슈지방에 상륙할 전망이나 주말인 28일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빠르면 이날 밤 해상에는 파랑주의보를 시작으로 기상특보가 내려지는데 이어 28일에는'피터'의 간접 영향권에 드는 남부지방에는 초속 5~10m의 다소 강한 바람과 함께 20~80㎜의 비가 오며 1백㎜가 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중부지방은 5~30㎜의 비만 예상된다.

한편 낮기온은 24~30도의 분포가 이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