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지난 2~3일 실시한 9백60억원 유상증자가 7.4%%의 낮은 실권율을 보이며 성공리에마감됐다.
이에따라 대구은행의 납입자본금은 3천1백65억원이 되었으며, 증자 후 자기자본비율이 10.9%%로국내은행 평균(9.1%%)보다 높아져 대외신용도 및 해외차입에서 훨씬 유리해졌다.대구은행 실권주 청약은 9~10일 대우증권 주관으로 있을 예정인데 발행가액이 6천2백원으로 현시세(7월4일 종가 7천7백원)보다 많이 낮은 데다 향후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수익도 높아 공모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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