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주민증에 찍는 지문 동사무소 착오 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른이 됐다는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이 주민등록증이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사무소에 가서 열손가락의 지문을 찍어야 한다.그런데 이 열손가락 지문이 동사무소를 거쳐 경찰서, 경찰청 컴퓨터에 입력되기 전 반송되는 바람에 다시 지문을 찍으러 동사무소에 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동사무소의 직원이 경찰측에서 범죄 수사에 필요한 지문의 형태, 잉크의 종류, 선명도등에 맞지않게 지문을 찍어 보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대부분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자는 고등학생이어서 학교에서 시간을 내 지문을 찍으로 다니는 것이 어렵다.

관련업무 담당자들은 주민등록증 발급에 관한 사항을 숙고해 여러번 동사무소를 찾는 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한다.

박명숙(경북 포항시 지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