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주민증에 찍는 지문 동사무소 착오 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른이 됐다는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이 주민등록증이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사무소에 가서 열손가락의 지문을 찍어야 한다.그런데 이 열손가락 지문이 동사무소를 거쳐 경찰서, 경찰청 컴퓨터에 입력되기 전 반송되는 바람에 다시 지문을 찍으러 동사무소에 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동사무소의 직원이 경찰측에서 범죄 수사에 필요한 지문의 형태, 잉크의 종류, 선명도등에 맞지않게 지문을 찍어 보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대부분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자는 고등학생이어서 학교에서 시간을 내 지문을 찍으로 다니는 것이 어렵다.

관련업무 담당자들은 주민등록증 발급에 관한 사항을 숙고해 여러번 동사무소를 찾는 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한다.

박명숙(경북 포항시 지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