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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 실세금리 지급 플러스3000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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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4단계 금리자유화 대응상품으로 시장 실세 금리에 연동해 이자를 지급하는 '플러스3000'을 23일부터 시판한다.

한달 이상만 예치하면 시장 실세금리에 연동한 높은 금리를 지급하는 이 상품은 1개월에서 12개월까지 가입기간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3천만원이며 3백만원 이상 추가 예치할 수 있다. 예치시 실세금리는 만기까지 확정금리로 지급하며 계약기간중 필요한 금액을 분할(최고3회) 인출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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