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원 회장단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원그룹은 8일 개최한 사장단회의에서 임창욱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일선에서 물리고 후임 회장에 고두모 대상공업(주)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고회장은 한일·외환은행의 브뤼셀 지점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79년 미원통상 상무로 입사, 88년 (주)미원 부사장, 지난 3월부터 (주)세원(현 대상공업(주)) 사장을 맡아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