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현불교아카데미 요가강의 이무명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가는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심신을 함께 수련할 수 있는 좋은 운동입니다"

보현불교아카데미에서 이달부터 열리는 건강교실에서 요가강의를 맡고 있는 이무명씨.이씨는 불교의 선(禪)은 요가에서 나온 말이라며 명상호흡은 해탈에 이르는 수행법이라 설명했다.동국대 불교과에서 요가를 전공한 이씨는 "불가호흡은 잠시 숨을 멈추었다 긴호흡을 반복하는 단전호흡과 달리 숨이 멈춤이 없이 계속하는 호흡이라며 불가호흡을 통해 마음의 평정을 찾고 건강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요가가 유산소운동이라 밝힌 이씨는 "요가가 몸을 이상한 형태로 휘어지게 하는 어려운 수련이라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편견"이라며 "몸에 무리를 주지않고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정신수련훈련"이라 밝혔다.

이씨는 올바른 호흡운동을 하는데는 약 1년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호흡방법은 조금만 노력하면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전화 : 426-103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