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청폭파 협박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원인 긴급 대피 소동"

[부산] 일선 구청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출동하고 민원인이 대피하는 소동이벌어졌다.

10일오후2시35분쯤 부산지방경찰청 민원실에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가 전화를 걸어 "오후 3시30분에 부산진구청을 폭파하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다.

경찰은 즉시 부산진경찰서 소속 기동타격대 등 경찰인력 30여명과 휴대용 금속탐지기 1대를 동원, 2시간여동안 3차례에 걸쳐 민원실 등 청사를 수색했으나 폭발물을 찾지 못했다.이 과정에서 민원인 50여명이 놀라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