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콘서트 예매표 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매 보다 싸야 마땅"

우리나라의 예약문화는 선진국에 비해서 많이 열악한 편이라고 한다.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미흡한 실정인것 같다.

지난 주말 ㄷ백화점 예술관에서 안치환 콘서트 가 있었다. 예매처에 갔었는데 알고있었던 것과는 달리 현매 1만8천원, 예매 1만5천원이 모두 1만8천원으로 동일했다.

대부분의 공연 관람권은 현매에 비해 예매가 할인의 혜택을 받고, 이 콘서트도 그렇다고 들었다.그래서 표파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모른다고해 1만8천원에 표를 구입했다.

그런데 며칠전 그 백화점 사보를 보다가 속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문화소식란에 예매 1만5천원,현매 1만8천원이라고 안내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홍보가 잘못됐거나 변경되었다면 그같은 사실을 직원이 알고 있어야 했고, 설명해 줄 수 있었어야 했다.

강해련(대구시 읍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