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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강좌에 지역민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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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농촌지도소(소장 이태순)가 우리가락의 올바른 보급을 위해 '전통문화전수회'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강좌중 민요반은 지도소회의실에서 매주 화, 금요일 무형문화재 손양희 판소리 연구소장을 초청,꽃타령 남한산성등 10여곡의 전통민요를 배운다.

또 문화연구반은 마산향교등 마산지역 향토문화 유적지 8개소를 탐방, 전통문화의 유래와 전설을배운다.

지도소관계자는 "회원들에게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강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崔永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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