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이경규가 간다' 감사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보호위원회" MBC-TV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의 고정 코너 이경규가 간다 의 청소년 시리즈팀 김영희 PD와개그맨 이경규, 그리고 양심가게 주인으로 뽑힌 시민 7명이 오늘 오전 10시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감사패와 포상금을 받았다.

'청소년 시리즈'는 지난 8월24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아이템으로,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보호법의 홍보성과에 대한 답례로 이들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