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쇼 진품명품'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보용 만화나와" 문화유산의 해 조직위원회(위원장 고병익)는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용 만화문화유산-그거 얼마짜리죠 를 제작, 9일 박물관과 미술관, 과학관 등에 무료로 배포했다.덕성여대 이원복교수가 지은 20쪽 분량의 이 만화는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영되는 KBS 2TV의TV쇼 진품명품 에서 감정위원들이 문화재를 탁자위에 올려 놓고 가격을 부르는 등 문화재의 가치를 돈으로 계산하는 문화불감증 을 풍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만화는 유적지에 유흥장을 짓는 파렴치한 사업가, 돈에 눈이 먼 문화재 도굴꾼과 그 거래자,그리고 해외 밀반출자 등을 모두 질타한 다음 그동안 남의것을 동경하고 부러워하면서도 우리것을 비하하고 외면했음을 부정할 수 없다 면서 국민적 경향에 대해서도 따끔한 일침을 놓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