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업소 10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구, 군 경찰과 합동으로 청소년 대상업소 밀집지역 34곳을 집중단속해 청소년 보호법위반업소 10곳을 적발했다. 청소년에게 술, 담배를 판매한 업소 5곳, 청소년을 출입시킨 비디오감상실 및 노래방 4곳 등이다. 위반업소 및 업주에게 형사고발과 함께 과징금 1백만~8백만원이 부과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