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태양광선이건, 실내 인조광선이건간에 사람의 피부에 안전한 선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암예방 위원회는 지난주 선탠과 피부암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 태양숭배자들이 해변보다는 실내 선탠살롱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회의 크레이그 싱클레어 대변인은 "만일 당신이 실내 선텐살롱을 이용하고 있다면, 당신은 실제로 자신의 피부 노화과정을 촉진시키는 행위를 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자외선(UV) 가운데 UVB만이 피부암을 일으키며, 인공 선탠장치들이 사용하고있는UVA는 피부암을 유발하지않는다는 일부 실내선탠업소들의 주장을 믿는것은 잘못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연구결과 모든 UV가 그 종류 여하를 불문하고, 그리고 당신이 이에 노출되는 장소가어디이건간에 피부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고했다.
(시드니)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