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이 2부 리그 결승에 올라 바이킹스와 패권을 다투게 됐다.

정규리그 3위 한국통신은 2일 대구상고에서 벌어진 2위 레이더스와의 플레이오프전에서 완투승을거둔 전운화의 역투와 집중력이 돋보인 타선을 앞세워 10대6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통신은 6회말상대 투수의 난조를 틈타 연속 4안타를 몰아치며 4득점, 결승행을 결정지었다.3부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대구은행이 대한중석을 19 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끝에 10대7로 승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일 전적

〈2부리그〉

한국통신 10-6 레이더스

(결승진출)

영광불스 5-2 상맥위너스

(9승2무6패) (4승1무12패)

제 브 라 4-1 반 세 기

(3승15패) (2승1무15패)

스핑크스 6-2 반 세 기

(1승1무7패) (2승1무14패)

상맥위너스 2-7 허리케인

(4승1무13패) (8승3무7패)

〈3부리그〉

대구은행 10-7 대한중석

(플레이오프진출)

김천황악 3-13 롯데칠성

(6승9패) (8승7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