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올해 비메모리 분야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알파칩을 중심으로 한 중앙처리장치(CPU), 복합칩, 멀티미디어제품, 마이콤 반도체 등 비메모리분야 반도체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시스템 LSI 사업부의 매출실적이 8천1백72억여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4·4분기에 반도체 수요가 몰리는 시장특성을 감안하면 이 분야의 전체 매출이 단일기업으로는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삼성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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