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대구면허시험장에서 자동차 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을 치렀다.
도로주행시험 코스는 구암동, 동천동 일대 상가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으로 차량과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이었다.
그 중 한코스인 구암여중 안길로 주행했는데 편도2차로중 가장자리 차로는 불법주차 차량이 많아그 구간을 통과하는데 진땀을 빼야했다.
또 주행중 2차로에 정차해있던 차량 한 대가 갑자기 1차로로 움직여 교통사고가 날 뻔했다.도로주행시험 응시생 대부분은 운전실력이 미숙하고 또 긴장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도로에 불법주차한 차량이나 급출발로 인한 교통사고위험은 더욱 크다.
당국에서는 도로주행시험코스를 변경하든지 불법주정차 행위를 단속해주기 바란다.황인우(대구시 태전동)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