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載汪씨 폭로회견' 진상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무청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후보의 장남 정연(正淵)씨의 고의감량 의혹을 폭로한 서울병무청 총무과 서기 이재왕(李載汪.37)씨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인뒤 징계여부를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와함께 이씨의 주장대로 당시 병무청 직원과 입영대상자들간에 병역면제와 관련, 부정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진상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