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작비디오-마르셀의 여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를 이해하는 과정 그려 감독:이브 로베르

출연:필립 꼬베르, 나탈리 루셀

어린 마르셀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다고 믿었던 아버지를 한 인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유머스러우면서도 따뜻하게 담고 있다. '마농의 샘'으로 잘 알려진 작가 마르셀파뇰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 자연광을 최대한 살린 아름다운 영상과 가족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스며있는 아름다운 대사, 무명연기자들의 빛나는 연기가 감상포인트. (DMV)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