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國농산물 신용공여 요청 美농무부 공식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농무부는 한국이 금융위기 속에서도 앞으로의 안정적인 식량수입을 보장받기 위해 16억달러규모의 신용공여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한 사실을 15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확인했다.크리스토퍼 골드스왓 미 농무부 총판국장은 한국으로부터 이날 오후에 이같은 요청을 공식 접수했다고 밝히고 "만일 이 건이 승인되는 경우 미국은 소련 붕괴 이후 외국에 제공하는 최대규모의신용공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골드스왓 국장은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신용공여 결정이 이뤄지기 전에 미국산 식량을 수입하는 한국업자가 신용장을 개설할 때 한국정부의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