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는 12일 "지금은 경제살리기와 행정개혁, 국제신인도 제고 등의 문제 때문에 남북문제를 크게 벌여나갈 여력이 없다"며 "남북문제는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당선자는 이날 낮 일산자택에서 방한중인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총재일행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북한은 (남북대화를) 이익이 될 때 하려고 하며, 우리가 하자고 하면 더욱 고자세가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배석한 박지원(朴智元)당선자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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